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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울긋불긋 여드름, 예방하기 위한 생활법
글쓴이 : 조회 : 292
요약글
생활 수칙이 피부 건강을 좌우한다
생활 수칙이 피부 건강을 좌우한다
최근 몇 년간 맑고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물광' 또는 '내추럴' 메이크업이 트렌드입니다.
하지만 여드름이 있는 사람들은 이를 가리기에 바빠 두꺼운 화장을 하게 되고 모공을 막아 오히려 여드름을 악화시켜 버립니다.
이런 고민을 없애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 여드름을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다음 7가지 수칙을 통해 여드름에서 해방된 생활을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1.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찾을 것
특정 화장품을 썼을 때 여드름이 난다면 자신의 피부와 맞지 않는 것이므로 바로 사용을 중지해야 합니다.
또한 유분이 과다하게 함유된 화장품도 모공을 막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2. 헤어 스타일링은 조금만
헤어스프레이, 왁스, 젤 등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자제하거나 주의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땀을 흘리면 머리에 바른 헤어 스타일링 제품이 흘러내려 피부를 자극하고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헤어 왁스는 기름기가 많고 잘 닦이지 않아 여드름 발생의 주범입니다.

3. 베개는 항상 청결하게
또 다른 여드름 유발 요인은 바로 베개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베개에는 최대 16종의 세균이 살고
이들은 피부 각질과 먼지, 진드기 배설물 등을 먹고 산다고 합니다.
주기적으로 세탁이나 살균을 통하여 청결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는 여드름의 직접적인 원인인 부신피질호르몬 분비를 자극합니다.
이 호르몬이 많이 나오면 피지가 과도해져 여드름의 원인이 되므로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5. 면도로 인한 자극을 최소화할 것
남성의 경우 면도로 피부 각질을 과도하게 깎아내고 미세한 상처를 만들어 세균 감염과 염증을 유발하므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려면 면도날을 자주 갈아주고 셰이빙 폼을 충분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술은 자제하도록
기름기 많은 음식과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여드름이 악화된다고 하지만 음식으로 섭취한 지방이 피지가 된다는 말은 신빙성이 부족합니다.
다만 알코올만은 검증된 '위험 식품'으로 술을 마시면 체내의 면역력이 약해져
원래 있던 여드름의 염증을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여드름을 생성시키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7. 공기 순환을 잊지 말 것
건조하고 탁한 실내 공기는 여드름 생성을 촉진시킵니다.
각질은 수명이 다하면 곧바로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야 하는데 실내 공기가 건조하면 각질의 양이 늘어나고 모공 입구에 각질이 쌓이기 쉽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인 각질 제거를 통해 피부에 각질이 쌓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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