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2018.06.05
폴루션, 우리의 노화를 촉진시킨다
글쓴이 : 조회 : 118
요약글
폴루션 에이징을 막기 위한 안티 솔루션
폴루션 에이징을 막기 위한 안티 솔루션

피부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노화가 진행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계절 내내 불시에 찾아오는 미세먼지, 자외선과 같은 다양한 환경 요인들이
피부 노화가 더 빠르게 진행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오존층 파괴 때문에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양이 점점 더 늘어가고,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되면서 탄력섬유의 주성분인 엘라스틴이 심하게 변형되어
정상적인 기능이 저하되고 피부 탄력이 감소해 노화가 가속화됩니다.


건강한 피부에도 유해한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는 민감한 피부나 극건성 피부,
스트레스 등으로 손상 받기 쉬운 피부에 더 큰 악영향을 끼칩니다.


그 외에도 코티솔, 아드레날린, 히스타민의 과다 분비를 유도하는 스트레스는
피부 재생 치유 기능을 방해하고 피부 보호벽의 기능과 세포 턴오버를 방해합니다.



이 같은 
외부 유해요소가 피부에 닿으면 생체구성물질인 단백질, 지방질, DNA를 파괴시키고 

미세먼지에 환경오염 물질들이 흡착해 피부에 들어가면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물질을 유발하는 수용체를 자극해 피부 노화를 촉진시킵니다.

그래서 햇볕으로부터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외부 활동 시 모자나 일광차단제를 사용할 것, 

자외선차단제에 항산화제가 같이 처방되어 있는 제품을 사용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미세먼지 농도 수치가 높은 날은 미세먼지 차단 전용 마스크는 물론, 공기와 피부의 접촉면을 최대한 줄일 것을 추천하며
미세먼지는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에 잘 흡착되기 때문에 가습기 사용이나 젖은 수건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적정 수준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예방을 해도 유해요소에 피부가 노출되는 것을 100% 막을 수 없고
이 폴루션 에이징은 환경에서 오는 요인이라 누구든 피해가기 힘들기 때문에
모든 피부타입에서 폴루션 에이징을 기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폴루션 에이징을 막기 위해서는 안티폴루션과 안티에이징을 함께 관리해 주어야 하며

둘 중 하나라도 소홀히 할 경우 폴루션 에이징을 가속화시킬 위험성이 높습니다.


아직까지 안티폴루션 제품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 기준이 잡혀있지 않다 보니
안티폴루션 제품에 의지하기보다는 항산화제를 충분히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산화제는 안티에이징을 위해서도 필수적 요소로 활성산소를 줄여 주고 피부가 손상을 입는 것을 예방하고

산화 진행을 방지해 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또 얼굴 홍조 등 붉은기를 완화하고 진정시켜 이미 손상이 진행되고 있는 피부에도 효과적입니다.
피부를 손상시키는 요인이 다양한 만큼 이에 대항할 수 있는 각각의 항산화제가 필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항산화제를 사용하면 할수록 피부에 이롭다는 것은 많은 연구 결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약해진 피부에 여러 기능성 제품을 많이 바르는 건 오히려 피부를 과하게 자극해 노화를 가속화시킬 수 있으므로
많이 바르기보다는 현재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성분들만 골라 처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피부 장벽이 무너진 상태에서 아무리 케어를 해봤자 기초 공사를 단단히 하지 않고 건물을 짓는 것과 비슷하니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미세먼지, 자외선 등으로부터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 예방하고
피부 장벽을 튼튼히 만들고 항산화제를 충분히 보충하여 폴루션 에이징 회복에 힘을 기울여 
건강한 피부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참여해주세요!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